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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연수 소감
현대차 정몽구 재단 조회수:1077 106.242.103.116
2015-01-29 10:04:00

 

- 태백에서 연수를 수료한 선생님께서 사무국 메일로 보내주신 글입니다. -

 

참으로 감사한 분들이십니다^^

오지인 태백까지 오셔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접수현장에서부터 마칠 때까지의 환한 웃음을 머금은 모습과  친근한 음성이

지금까지 메아리로 남아 있네요.

힘든 학교 상담의 현장에서 잠시 저에게 휠링의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 또한 다른 곳에서 하면 참가도 힘들었겠죠...

가진 자들이 베푼 작은 일에 힘들고 지친 많은 영혼들이 휠링할 수 있다는 것...

아마 저 또한 학생들에게 가진 자로 비춰지지는 않을 지 ...

선생님이지만 선생님이 아닌 친구로서

젊은 영혼들과 함께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욕심을 버리고 진정한 상담교사로 남도록 마음으로 다짐해 봅니다.

정말 행복하고 좋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인성교육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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