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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W초등학교 아자!프로그램 (사회성 발달 및 인성교육)
현대차 정몽구 재단 조회수:1773 106.242.103.116
2015-02-11 16:21:00

 

지난 12월에 경주에서 연수를 받은 선생님께서 학교에서 프로그램 운영 후

 

사무국으로 보내주신 보고서를 재편집하였습니다.

 


 

집단놀이 아자! 활동보고서

포항00초등학교

○ 차시: 1~2차시

○ 활동: 머리 어깨 무릎 발, 종이테이프 붙이기, 마주서서 함께 앉고 일어서기,

           반전하기, 우째 좀 난처하네요!, 형용사 한마디(기대되는, 즐거운, 좋은, 친절한, 재미있는...)

 

 

 

○ 차시: 3~4차시

○ 활동: 안마사, 과일장수, 풍선 터트리기,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오늘 나는...

(뛰어 놀은 게 재미있었다. 협동과 순발력을 배웠다. 내 풍선이 터지지 않아서 기분이 좋다.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 앞으로 더 하고 싶다. 손님을 많이 안한 것이 자랑스럽다.

같은 혈액형이 많아서 기분이 좋았다. 친구들과 놀아서 아주아주 행복하다.

과일장수 놀이로 기분이 좋았다. 친구가 자랑스럽다. ‘아자!’의 의미를 깨달았다. 행복했다.

언니오빠들 덕분에 기분이 좋았다. 풍선이 먼저 터져서 속상하다. 행복을 깨달았다.

활동 중에 다쳐서 속상하다. 풍선 터트리기 할 때 오빠가 밀어서 넘어져 속상하다.)

 

 

 

○ 차시: 5~6차시

○ 활동: 어디에 있을까요?, 이름 훔쳐보기, 런닝맨,

           생각과 느낌나누기(런닝맨 패자부활전 합시다!, 과일장수 한 번 더 합   

           시다!, 친구들과 함께해서 정말 즐거워요...)

 

 

○ 차시: 7~8차시

○ 활동: 내 친구는 멋쟁이, 날아다니는 동전, 과일사세요!,

           런닝맨, 생각과 느낌나누기

 

 

 

 

○ 활용소감 :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 많은 보람을 느꼈고,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아이들도, 지도자도 성숙해진 느낌을

                  받을 수 있었으며, 아이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사회성,

                  집단과의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어서 본 프로그램의 추진과

                  지도자 활약에 매우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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