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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2019년 온드림 인성교육 교사 연수 사례 공유회를 마쳤습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조회수:208 59.9.113.23
2019-12-09 13:12:00

 

제4회 2019년 온드림 인성교육 교사 연수 사례 공유회를 마쳤습니다. 

 

지난 11월 30일 토요일 여의도 이룸 센터에서

제4회 2019년 온드림 인성교육 교사 연수 사례공유회가 열렸습니다.

 

 

사례 공유회는 순회연수를 들은 교사들이 자신의 현장으로 돌아가

학생들과 함께 놀며 인성 교육한 사례들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제4회를 맞은 이번 공유회 역시 전국 각지에서

200여 명의 다양한 선생님들과 함께하였습니다.

 

시작에 앞서 현대자 정몽구 재단의 박형배 사무총장님께서 인사하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우수사례로 선정된 선생님들께 표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해를 거듭할수록 멋진 사례들을 풍성하게 나눠주셨는데요.

우수사례의 선정을 떠나 함께한 선생님들의 마음은 어린이 청소년에게

이미 전해지고 뿌려졌음을 믿습니다.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총장, 전 한국카운슬러협회장 이혜성 총장님께서

“뿌리와 날개” 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해 주셨습니다.

 

 

또한 온드림 인성교육 교사 연수 이야기를 학생들이 발표해 주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는 ‘너나들이 – 동방고등학교 또래상담반 이야기’를

또래상담반의 세 명의 청소년이 발표해주었습니다.

두 번째 발표는 ‘多가치 다함께 DAK let’s Do mAke K-dream –

부산여자고등학교 또래상담반 이야기‘를 또래상담반 두 명의 청소년이 발표해주었습니다.

 

놀이를 지도해주셨던 선생님이 한걸음 물러서서 어린이와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놀이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한 이 발표의

현장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주제별 사례발표 시간으로

학급운영1, 학교상담, 학급운영2, 교육복지 사례로 네 분야로 나눠서

발표가 이루어져서 참석자는 선택하여 강의를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발표하시는 선생님, 들으시는 선생님 모두 열정적이셨습니다.

 

 

또한 같은 시간에 메인 홀에서는 청소년들이 모여 어떻게 교실놀이를 할 수 있는지 시연이 이뤄져,

많은 선생님들이 참관하기도 하고, 직접 놀이에 참여해보았습니다.

 

 

마지막 시간은 ‘종합 토의’를 가졌습니다.

좌장 전국재 박사님과 패널 4분과 함께

이번 2019 온드림 사례 공유회 및 '놀이로 하는 인성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앞으로 순회연수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적극적으로 요청해주시기도 하고

객석에 있는 참가자들과 함께 질의응답도 가졌습니다.

 

이렇게 올 한해 사례 공유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한 해 동안 어린이, 청소년들을 놀이의 세계로 초대하며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얼마나 감동적이고 좋았는지요.

 

 

내년 2020년도에는 더 많은 이야기가 나오겠지요.

내년에 뵙겠습니다. 오늘도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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